불교설화 - 김대성, 불국사(佛國寺)와 석굴암(石窟庵)을 지어 두 부모님께 효도하다
김대성 불국사 석굴암을 짓고 두 부모를 섬기다
• 주제 : 효선
• 국가 : 한국
• 시대 : 신라
• 지역 : 경상도
• 참고문헌 : 한국불교전설99
• 첨부파일 mp3 :
1. 불교설화 김대성, 불국사(佛國寺)와 석굴암(石窟庵)을 지어 두 부모님께 효도하다 내용(김대성, 불국사와 석굴암을 세워 두 어머니께 효성을 다하다 - 원제목)
옛 신라 경주 모양리에는 '경조'라는 여인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머리가 크고 이마가 성처럼 넓적한 아들을 낳았는데, 그래서 아이 이름을 '대성'이라 지었습니다. 집안 살림이 너무 어려워 끼니조차 제대로 잇기 힘들었던 모자는, 마을의 부자인 '복안 장자' 집에서 머슴살이하며 하루하루를 보냈지요. 복안 장자는 대성 모자에게 밭 몇 이랑을 내주어, 그곳에 곡식을 심고 먹고살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어느 날 경주 흥륜사에서 '육륜회'라는 큰 불사를 열게 되었고, 점개 스님이 시주를 받으려고 곳곳을 다니셨습니다. 복안 장자 집에도 찾아와 시주를 청하자, 장자는 흔쾌히 베 50필을 내놓았지요. 점개 스님은 시주를 받고 목탁을 두드리며 축원을 해주었습니다.

“베푸는 사람은 만 배의 복을 얻고, 모든 신령이 지켜주어 오래오래 장수할 것이다.”
마침 옆에서 그 소리를 듣던 대성은, 비록 가난했지만 마음이 울컥했습니다. 곧장 집으로 달려가 어머니에게 말했지요.
“어머니, 방금 스님이 ‘하나를 시주하면 만 배의 복을 받는다’고 하셨어요! 이런 복된 일이 또 있을까요? 우리가 전생에 복을 쌓지 못해서 지금 이 고생을 하는 게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인지, 이번 기회를 꼭 잡아야 할 것 같아요. 우리가 받은 밭 두세 이랑이라도 시주하면 앞으로 더 큰 복이 올 수 있지 않을까요?”
어머니 경조도 기쁜 마음으로 허락해 주었습니다. 대성은 곧장 점개 스님을 찾아가, 자신도 밭 두세 이랑을 불사에 시주하겠다고 전했지요. 점개 스님은 감동하며 앞서 했던 것과 같은 축원을 다시 해주었습니다.
“좋은 일을 하면 그 복이 만 배로 돌아오고, 신들이 지켜줘 오래 살 수 있다.”
스님의 축원에 대성의 마음도 한없이 뿌듯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대성은 병에 걸려 세상을 떠나고 말았지요.
이상하게도 바로 그날 밤, 서라벌의 대신 김문량의 집 위로 이런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모양리의 대성이가 너희 집에 태어난다!”
집안 사람들이 깜짝 놀라 모양리로 달려가 알아보니, 그날 밤 정말로 대성이가 병으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 후 김문량의 부인에게 태기가 왔고, 열 달이 지나 아들이 태어났는데, 아기는 왼손을 꼭 쥔 채로 태어났습니다. 7일이 지나서야 손을 폈는데, 손바닥에 ‘대성(大城)’이라는 글자가 또렷이 나타나 있었죠. 그래서 이 아이의 이름도 그대로 ‘대성’으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김문량은 대성의 전생 어머니 경조를 집으로 모셔와 두 어머니가 함께 대성을 정성껏 키웠지요.
대성은 자라서 사냥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어느 날 토함산에서 곰을 잡은 뒤, 산 아래 마을에서 잠을 청했는데, 꿈에 죽은 곰의 혼령이 나타나 말했습니다.
“네가 나를 죽였으니 이번엔 내가 너를 데려가겠다!”
곰 귀신이 달려드는 모습에 대성은 꿈속에서도 무서워 어쩔 줄 몰라 애원했지요.
“제 잘못을 용서해 주세요. 전 전생의 어머니와 지금의 부모님 모두를 섬기고 있는데, 제가 죽으면 집안이 풍비박산날 것입니다.”
그러자 곰 귀신이 다시 말했습니다.
“네 죄를 용서할 수는 없지만, 네 부모님을 생각하면 내 마음도 편치 않다. 조건이 하나 있다. 나를 위해 절을 하나 지어 명복을 빌어주겠느냐?”
대성은 간절한 마음으로 약속했습니다.
“그 일은 꼭 하겠습니다. 집안도 넉넉하니, 부모님께 상의해 꼭 절을 지어 곰의 넋을 달래드릴 테니 저를 다시는 데려가지 않겠다고 약속해 주십시오.”
곰 귀신과 약속하고 다짐까지 받은 뒤 대성은 문득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식은땀이 흘러 옷이 젖었고, 마음도 한없이 무거웠죠. 그 일을 겪은 이후로 대성은 사냥을 완전히 끊었습니다.

꿈에서 곰과 맺은 약속대로 대성은 부모님께 모든 사연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곰을 잡았던 자리에 ‘장수사’라는 절을 세웠어요. 스님을 모셔 주지로 삼고, 곰의 명복을 빌어주었습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대성은 점차 나이가 들어갔고, 전생의 부모님과 이생의 부모님도 차례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대성은 부모님께 은혜를 갚는 가장 큰 공덕은 절을 세워드리는 일이라고 믿었기에, 큰 서원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현생 부모님을 위해 오늘날 경주에 있는 불국사와 석굴암도 짓고, ‘신림’ 스님과 ‘표훈’ 스님 두 분을 모셔 주지로 삼았습니다. 두 스님이 전생 부모님과 이생 부모님 모두의 명복을 빌고, 넋을 위로해 드리게 했습니다.
불국사에는 이렇게 김대성의 효심이 깃든 연기 설화가 전해집니다. 하지만 다른 기록을 보면 불국사가 대성 이후에 완공되었다고도 전하고 있습니다.

참고자료 : <한국불교전설99> [네이버 지식백과] 김대성 불국사 석굴암을 짓고 두 부모를 섬기다 (문화원형백과 불교설화, 2004., 문화원형 디지털콘텐츠)
2. 핵심 키워드와 설명
- 김대성 (Kim Dae-seong): 신라 시대 인물로, 불국사와 석굴암 창건에 깊이 관여했다고 전해지는 인물입니다. 전생과 현생의 부모님 모두에게 지극한 효심을 다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 효도 (Filial Piety): 부모를 공경하고 보살피는 도리를 뜻합니다. 이 설화에서는 김대성 님이 전생과 현생의 부모님 모두에게 효를 실천하며 불국사와 석굴암이라는 위대한 불사를 이룬 근본 정신으로 작용합니다.
- 불국사 (Bulguksa): 경상북도 경주에 있는 대표적인 신라 시대 사찰로, 김대성 님의 현생 부모님을 위해 지어졌다고 전해집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한국 불교 예술의 정수입니다.
- 석굴암 (Seokguram Grotto): 불국사와 함께 김대성 님이 전생 부모님을 위해 지었다고 전해지는 인라 시대의 석굴 사원입니다. 동양 불교 조각의 걸작으로 평가받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 윤회 (Reincarnation): 불교에서 중생이 죽은 후에 그 업(業)에 따라 다른 몸으로 다시 태어난다는 사상입니다. 김대성 설화에서는 대성 님이 가난한 전생에서 김문량의 아들로 환생하는 과정을 통해 명확히 드러납니다.
- 인과응보 (Karma): 모든 행위(원인)에는 반드시 그에 따른 결과가 있다는 불교의 가르침입니다. 대성 님이 전생에 복을 쌓지 못해 가난하게 살았다고 여기거나, 좋은 일을 하면 만 배의 복을 얻는다는 스님의 축원, 그리고 곰을 죽인 살생의 업을 참회하고 장수사를 지어 복을 갚는 행위 등에서 인과응보의 사상이 잘 나타납니다.
- 불사 (Buddhist Endeavor/Meritorious Act): 불법(佛法)을 흥성하게 하기 위해 행하는 불교적인 큰 일이나 공덕을 쌓는 행위를 뜻합니다. 설화에서는 밭을 시주하거나 절을 짓는 등의 행위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 자비 (Compassion): 중생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구제하려는 마음입니다. 곰의 혼령이 대성 님의 효심을 보고 벌을 유예해주거나, 대성 님이 곰을 위해 절을 짓는 행위에서 자비의 정신을 엿볼 수 있습니다.
3. 가장 중요한 포인트 내용
가장 중요한 포인트 내용 요약: 이 설화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김대성의 윤회와 효심'입니다. 가난한 전생에서 부자로 환생한 대성 님이 전생의 어머니뿐만 아니라 현생의 부모님에게도 효도를 다하는 모습에서, 삶의 모든 인연과 환경 속에서도 변치 않는 효라는 보편적인 가치를 보여줍니다. 곰과의 인연을 통해서는 살생의 업을 참회하고 불사를 통해 공덕을 쌓는 불교적 가르침과 효심이 결합하여 불국사와 석굴암이라는 위대한 업적을 이루게 됩니다. 이는 단순한 개인의 효도를 넘어 인과응보와 자비의 불교적 정신이 실현된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요약 번역:
- English: The most crucial point of this narrative is "Kim Dae-seong's Reincarnation and Filial Piety." Born into poverty in his past life and reborn into wealth, Dae-seong's unwavering devotion to both his past-life mother and current parents exemplifies the universal value of filial piety, which transcends all life connections and circumstances. Through his encounter with the bear, he repents for his act of killing and performs meritorious Buddhist deeds. This fusion of Buddhist teachings of karma and compassion with filial piety leads to the grand achievements of Bulguksa and Seokguram, illustrating the realization of Buddhist principles beyond mere personal devotion.
- Chinese (简体中文): 这个故事最重要的部分是“金大成的轮回与孝心”。金大成前世贫困,今世富裕,但他对前世母亲和今世父母的孝心始终如一,这展示了孝道作为普世价值,超越了生命中的所有缘分和境遇。通过与熊的因缘,他忏悔杀生之业,并兴办佛事积攒功德。这种佛教因果报应和慈悲精神与孝道的结合,成就了佛国寺和石窟庵这两项伟大事业,这不仅仅是个人孝道的体现,更是佛教教义的实现。
- Japanese (日本語): この説話で最も重要なポイントは、「金大城の輪廻と孝心」です。貧しい前世から裕福な今世に生まれ変わった大城が、前世の母だけでなく現世の父母にも孝行を尽くす姿は、人生のあらゆる縁と環境の中でも変わらない「孝」という普遍的な価値を示しています。熊との縁を通じて、殺生の業を懺悔し、仏事を通じて功徳を積む仏教の教えと孝心が結びつき、仏国寺と石窟庵という偉大な業績を成し遂げました。これは単なる個人の孝行を超え、因果応報と慈悲の仏教精神が実現された結果と言えるでしょう。
4. 불교설화에서 배울 점, 시사점, 현대인의 삶에 적용할 교훈 및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배울 점 / 시사점:
- 진정한 효의 가치: 이 설화는 단순한 부모 공경을 넘어, 전생과 현생을 아우르는 무한한 효심을 보여줍니다. 김대성 님이 두 번의 삶에 걸쳐 부모에게 받은 은혜에 보답하려는 마음은 시대를 초월하는 효의 본질을 일깨웁니다. 우리의 관계는 한 생애에 국한되지 않고 깊은 인연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불교적 통찰을 제공하며, 현재 맺고 있는 관계의 소중함을 강조합니다.
- 선업과 인과응보: 가난한 대성이 밭을 시주하며 미래의 복을 기원한 행위, 그리고 이후 부잣집에 환생하고 불국사를 짓는 과정은 선행이 언젠가 돌아온다는 인과응보의 진리를 설화적으로 보여줍니다. 또한 곰 귀신과의 약속을 통해 살생의 업을 참회하고 공덕을 쌓는 모습은,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과 그에 따른 선순환의 중요성을 알려줍니다.
- 생명 존중과 자비: 곰의 혼령이 나타나 대성을 꾸짖지만, 그의 효심을 듣고 용서하며 명복을 빌어달라는 조건을 내건 점, 그리고 대성이 약속대로 장수사를 지어 곰의 명복을 빌어준 것은 모든 생명에 대한 자비로운 마음과 상생의 정신을 보여줍니다. 살생에 대한 참회와 화해의 메시지는 모든 존재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불교의 가르침과 맥락을 같이 합니다.
- 큰 서원의 힘: 김대성 님이 불국사와 석굴암이라는 거대한 불사를 이룬 것은 개인적인 소원을 넘어선 인류와 사회 전체에 이바지하려는 큰 서원(誓願)의 결과입니다. 이러한 서원은 단순한 자기 만족을 넘어, 세상에 lasting legacy를 남기는 위대한 동력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현대인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교훈:
- 관계를 돌아보는 계기: 우리는 다양한 인연 속에서 살아갑니다. 이 설화처럼 현재의 부모님뿐 아니라, 주변의 모든 인연(가족, 친구, 동료, 사회)에게 진심을 다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진정한 '효'의 확장된 의미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깊이 돌아보고 감사를 표현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 지속 가능한 선행: 당장 큰 성과가 없더라도 꾸준히 작은 선행을 이어가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합니다. 봉사, 기부, 친절한 말 한마디 등 어떤 형태든 '베푸는 마음'은 우리 사회와 자신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로 되돌아올 것입니다. 환경 보호나 공동체 활동처럼 큰 서원을 세우는 것도 좋겠지요.
- 자기 성찰과 책임감: 때로는 실수하고 잘못된 선택을 할 때도 있습니다. 설화 속 대성이 곰과의 꿈을 통해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참회했듯이, 우리도 자신의 언행을 성찰하고, 잘못이 있다면 진정으로 뉘우치고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는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성숙한 태도로 이어집니다.
- 원대한 비전과 끈기: 불국사와 석굴암은 한순간에 지어진 것이 아닙니다. 김대성 님의 오랜 서원과 끈기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현대인에게도 단기적인 성과에 급급하기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개인의 목표나 사회적 비전을 세우고 꾸준히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함을 가르쳐줍니다.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 인연의 폭 넓히기: 가족이라는 혈연을 넘어, 공동체의 구성원 모두를 '부모님'처럼 여기는 확장된 효의 개념을 실천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이는 현대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갈등을 해결하고, 연대와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 정신적 가치와 물질적 성취의 조화: 설화에서 김대성 님은 재물을 활용하여 위대한 정신적 유산을 창조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물질적 풍요를 추구하는 동시에, 그 재화를 어떻게 가치 있게 사용하고 정신적인 풍요를 더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능력을 사회에 환원하거나,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가꾸는 등의 노력이 그 예시가 될 수 있습니다.
- 지속적인 자기 성찰과 성장: 대성 님이 곰의 꿈을 통해 깊은 깨달음을 얻었듯, 우리도 삶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끊임없이 자신을 돌아보고 정신적으로 성장해야 합니다. 명상, 독서, 자기 계발 등을 통해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더 나은 자신으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야 합니다.
5. AI 다국어번역
불교설화: 김대성, 불국사(佛國寺)와 석굴암(石窟庵)을 지어 두 부모님께 효도하다
한글원문 (Original Korean) 김대성, 불국사(佛國寺)와 석굴암(石窟庵)을 지어 두 부모님께 효도하다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English) Kim Dae-seong: Building Bulguksa Temple and Seokguram Grotto in Filial Devotion to His Two Mothers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Chinese) 金大城为报答双亲孝心,修建佛国寺与石窟庵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Japanese) 金大城、二人の親のために仏国寺と石窟庵を建立し孝を尽くす
한글원문 (Original Korean) 옛 신라 경주 모양리에는 '경조'라는 여인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머리가 크고 이마가 성처럼 넓적한 아들을 낳았는데, 그래서 아이 이름을 '대성'이라 지었습니다. 집안 살림이 너무 어려워 끼니조차 제대로 잇기 힘들었던 모자는, 마을의 부자인 '복안 장자' 집에서 머슴살이하며 하루하루를 보냈지요. 복안 장자는 대성 모자에게 밭 몇 이랑을 내주어, 그곳에 곡식을 심고 먹고살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English) In Mo-yang-ri, Gyeongju, during the ancient Silla period, there lived a woman named Gyeongjo. She gave birth to a son with a large head and a broad, fortress-like forehead, so she named the child 'Dae-seong'. Their household was so poor that it was difficult to even sustain daily meals. The mother and son spent their days working as servants in the home of the wealthy 'Bok-an Jangja' (rich man) in the village. Bok-an Jangja provided Dae-seong and his mother with a few furrows of land, allowing them to plant crops and survive.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Chinese) 在古代新罗庆州的一个名叫牟梁里的小村庄里,住着一位名叫“庆祖”的女子。她生下了一个额头宽阔如城墙、脑袋很大的儿子,便给孩子取名为“大城”。母子俩家境十分贫困,甚至难以维系温饱。他们便在村里富有的“福安富翁”家中做帮工,勉强过活。福安富翁划了几块田地给大城母子,让他们得以种植谷物,维持生计。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Japanese) かつて新羅の慶州、牟梁里(モヤンリ)という村に、「慶祖(キョンジョ)」という女性が暮らしていました。彼女は頭が大きく、額が城のように広い男の子を産んだため、その子を「大城(テソン)」と名付けました。家計は非常に苦しく、母子は食事さえまともに摂ることができませんでした。そこで彼らは、村の裕福な「福安長者(ポガングルビ)」の家で下働きをして日々を過ごしました。福安長者は大城母子に何畝かの畑を与え、そこで作物を育てて生活できるよう助けました。
한글원문 (Original Korean) 어느 날 경주 흥륜사에서 '육륜회'라는 큰 불사를 열게 되었고, 점개 스님이 시주를 받으려고 곳곳을 다니셨습니다. 복안 장자 집에도 찾아와 시주를 청하자, 장자는 흔쾌히 베 50필을 내놓았지요. 점개 스님은 시주를 받고 목탁을 두드리며 축원을 해주었습니다. “베푸는 사람은 만 배의 복을 얻고, 모든 신령이 지켜주어 오래오래 장수할 것이다.” 마침 옆에서 그 소리를 듣던 대성은, 비록 가난했지만 마음이 울컥했습니다. 곧장 집으로 달려가 어머니에게 말했지요. “어머니, 방금 스님이 ‘하나를 시주하면 만 배의 복을 받는다’고 하셨어요! 이런 복된 일이 또 있을까요? 우리가 전생에 복을 쌓지 못해서 지금 이 고생을 하는 게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인지, 이번 기회를 꼭 잡아야 할 것 같아요. 우리가 받은 밭 두세 이랑이라도 시주하면 앞으로 더 큰 복이 올 수 있지 않을까요?” 어머니 경조도 기쁜 마음으로 허락해 주었습니다. 대성은 곧장 점개 스님을 찾아가, 자신도 밭 두세 이랑을 불사에 시주하겠다고 전했지요. 점개 스님은 감동하며 앞서 했던 것과 같은 축원을 다시 해주었습니다. “좋은 일을 하면 그 복이 만 배로 돌아오고, 신들이 지켜줘 오래 살 수 있다.” 스님의 축원에 대성의 마음도 한없이 뿌듯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대성은 병에 걸려 세상을 떠나고 말았지요.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English) One day, Heungryunsa Temple in Gyeongju held a grand Buddhist ceremony called 'Yukryunhoe', and Monk Jeomgae traveled around to collect donations. When he visited Bok-an Jangja's house and requested a donation, the rich man readily offered 50 bolts of cotton cloth. Monk Jeomgae accepted the donation, tapped his wooden fish (moktak), and offered a blessing: "Those who give will receive ten thousand times the blessings, and all spirits will protect them, granting them a long and prosperous life." Dae-seong, who happened to be nearby and heard this, felt a surge of emotion despite his poverty. He immediately ran home and told his mother: "Mother, the monk just said, 'If you make one donation, you'll receive ten thousand times the blessings!' Could there be a more fortunate opportunity? I wonder if we are suffering now because we didn't accumulate enough merit in a past life. So, it feels like we must seize this chance. If we donate even two or three furrows of the field we received, won't even greater blessings come our way in the future?" His mother Gyeongjo happily agreed. Dae-seong immediately went to Monk Jeomgae and informed him that he, too, would donate two or three furrows of his field for the Buddhist ceremony. Deeply moved, Monk Jeomgae gave him the same blessing as before: "If you do good deeds, the blessings will return ten thousandfold, and the spirits will protect you, allowing you to live long." Dae-seong's heart swelled with pride at the monk's blessing. Unfortunately, however, not long after, Dae-seong fell ill and passed away.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Chinese) 一天,庆州兴轮寺举办了一场名为“六轮会”的大型佛事活动。点开法师四处化缘。当他来到福安富翁家请求施舍时,富翁欣然捐出了50匹布。点开法师接过布匹,敲着木鱼,为他祈福祝愿: “慷慨施舍之人,将得万倍福报,众神护佑,长命百岁。” 恰好在一旁听到这番话的大城,尽管家境贫寒,内心却深受触动。他立刻跑回家对母亲说: “母亲,刚才法师说‘施舍一份,可得万倍福报’!还有比这更有福气的事吗?我想我们今生受苦,是不是前世没有修福的缘故啊?所以,我们一定要抓住这次机会。就算我们把仅有的两三垄田地捐出去,未来不是会有更大的福报降临吗?” 庆祖夫人也欣然同意。大城立刻找到点开法师,表示自己也愿将两三垄田地捐作佛事。点开法师深受感动,再次为他做了同样的祈福: “行善积德,福报万倍,众神护佑,延年益寿。” 听到法师的祝愿,大城心中无比欣慰。然而,令人惋惜的是,没过多久,大城便身患重病,离开了人世。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Japanese) ある日、慶州の興輪寺(フンニュンサ)で「六輪会(ユンニュンフェ)」という大きな仏事が行われることになり、点介(チョムゲ)僧侶が寄付を募るために方々を回っていました。福安長者の家にも訪れ、寄付を請うと、長者は快く布50反を差し出しました。点介僧侶は寄付を受け取ると、木魚を叩きながら祝祷を授けました。 「施しをする者は万倍の福を得て、全ての神霊が守り、長く長く長生きするでしょう。」 ちょうどそばでその声を聞いていた大城は、貧しかったにもかかわらず、心が震えました。すぐに家に駆け戻り、母に話しました。 「お母さん、たった今僧侶が『一つ施せば万倍の福を授かる』と言いました!こんなにめでたいことが他にありますか?私たちが前世で福を積まなかったから、今こんな苦労をしているのかもしれません。だから、この機会をぜひ掴まなければならないと思います。私たちがもらった畑を二、三畝でも施せば、これからもっと大きな福が来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母の慶祖も喜んで許してくれました。大城はすぐに点介僧侶を訪ね、自分も畑を二、三畝、仏事に寄付すると伝えました。点介僧侶は感動し、以前と同じ祝祷を再び授けました。 「良いことをすればその福は万倍になって返ってきて、神々が守って長く生きることができます。」 僧侶の祝祷に大城の心も限りなく満たされました。しかし残念ながら、それから間もなく、大城は病にかかり世を去ってしまいました。
한글원문 (Original Korean) 이상하게도 바로 그날 밤, 서라벌의 대신 김문량의 집 위로 이런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모양리의 대성이가 너희 집에 태어난다!” 집안 사람들이 깜짝 놀라 모양리로 달려가 알아보니, 그날 밤 정말로 대성이가 병으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 후 김문량의 부인에게 태기가 왔고, 열 달이 지나 아들이 태어났는데, 아기는 왼손을 꼭 쥔 채로 태어났습니다. 7일이 지나서야 손을 폈는데, 손바닥에 ‘대성(大城)’이라는 글자가 또렷이 나타나 있었죠. 그래서 이 아이의 이름도 그대로 ‘대성’으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김문량은 대성의 전생 어머니 경조를 집으로 모셔와 두 어머니가 함께 대성을 정성껏 키웠지요.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English) Strangely, that very night, a voice was heard above the home of Kim Mun-ryang, a high-ranking official in Seorabeol: "Dae-seong from Mo-yang-ri will be reborn into your household!" The family members, startled, rushed to Mo-yang-ri to investigate and learned that Dae-seong had indeed passed away from illness that very night. Afterward, Kim Mun-ryang's wife became pregnant, and ten months later, a son was born, who came into the world with his left hand tightly clenched. Only after seven days did he open his hand, revealing the character 'Dae-seong' distinctly etched on his palm. Thus, the child's name was also decided to be 'Dae-seong'. Kim Mun-ryang brought Dae-seong's past-life mother, Gyeongjo, to their home, and the two mothers lovingly raised Dae-seong together.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Chinese) 奇怪的是,就在那天晚上,都城徐罗伐的大臣金文亮家中传来一个声音: “牟梁里的大城将投生到你家!” 家里人惊讶不已,赶紧跑到牟梁里去打听,结果得知那天晚上大城果然因病去世了。 此后,金文亮夫人有了身孕,十个月后生下了一个儿子。这孩子出生时左手紧握。直到七天后,他才张开手,手掌上清晰地显现出“大城”二字。于是,这孩子便沿用了“大城”这个名字。金文亮还将大城前世的母亲庆祖接到家中,两位母亲共同悉心抚养大城长大。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Japanese) 不思議なことに、まさにその夜、徐羅伐(ソラボル)の大臣である金文亮(キムムンニャン)の家の真上で、こんな声が聞こえてきました。 「牟梁里の大城がそなたの家に生まれるであろう!」 家族の者たちが驚いて牟梁里へ駆けつけ調べてみると、その夜本当に大城が病で世を去ったという知らせを聞きました。 その後、金文亮の夫人が身ごもり、十ヶ月を経て息子が生まれました。その子は左手を固く握ったままで生まれてきたのです。七日経ってようやく手を開くと、手のひらに「大城」という文字がはっきりと現れていました。そこで、この子の名前もそのまま「大城」と定められることになりました。金文亮は大城の前世の母である慶祖を家へと迎え入れ、二人の母が共に大城を大切に育てました。
한글원문 (Original Korean) 대성은 자라서 사냥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어느 날 토함산에서 곰을 잡은 뒤, 산 아래 마을에서 잠을 청했는데, 꿈에 죽은 곰의 혼령이 나타나 말했습니다. “네가 나를 죽였으니 이번엔 내가 너를 데려가겠다!” 곰 귀신이 달려드는 모습에 대성은 꿈속에서도 무서워 어쩔 줄 몰라 애원했지요. “제 잘못을 용서해 주세요. 전 전생의 어머니와 지금의 부모님 모두를 섬기고 있는데, 제가 죽으면 집안이 풍비박산날 것입니다.” 그러자 곰 귀신이 다시 말했습니다. “네 죄를 용서할 수는 없지만, 네 부모님을 생각하면 내 마음도 편치 않다. 조건이 하나 있다. 나를 위해 절을 하나 지어 명복을 빌어주겠느냐?” 대성은 간절한 마음으로 약속했습니다. “그 일은 꼭 하겠습니다. 집안도 넉넉하니, 부모님께 상의해 꼭 절을 지어 곰의 넋을 달래드릴 테니 저를 다시는 데려가지 않겠다고 약속해 주십시오.” 곰 귀신과 약속하고 다짐까지 받은 뒤 대성은 문득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식은땀이 흘러 옷이 젖었고, 마음도 한없이 무重었죠. 그 일을 겪은 이후로 대성은 사냥을 완전히 끊었습니다.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English) As Dae-seong grew up, he greatly enjoyed hunting. One day, after catching a bear in Tohamsan Mountain, he went to sleep in a village below the mountain. In his dream, the spirit of the deceased bear appeared and spoke: "You killed me, so this time I will take you!" As the bear spirit lunged at him, Dae-seong was terrified even in his dream and pleaded helplessly: "Please forgive my wrongdoing. I am serving both my mother from my past life and my current parents; if I die, my family will be utterly destroyed." Then the bear spirit replied: "I cannot forgive your sin, but my heart is uneasy when I think of your parents. There is one condition. Will you build a temple for me and pray for my soul?" Dae-seong, with earnest resolve, promised: "I will certainly do that. My family is wealthy enough, so I will consult with my parents and definitely build a temple to comfort the bear's soul. Please promise not to take me again." After receiving the promise and pledge from the bear spirit, Dae-seong suddenly awoke from his sleep. He was drenched in cold sweat, and his heart felt immeasurably heavy. After this experience, Dae-seong completely gave up hunting.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Chinese) 大城长大后,非常喜欢狩猎。有一天,他在吐含山捕到一只熊后,便在山下村庄里过夜。当晚,在梦中,死去的熊的魂魄出现了,对他说: “你杀了我,这次轮到我来带走你!” 看到熊魂扑过来,大城在梦中也吓得不知所措,苦苦哀求: “请您原谅我的过错。我侍奉着前世的母亲和今生的父母,如果我死了,我们全家都会家破人亡。” 熊魂听后又说: “我无法宽恕你的罪孽,但考虑到你的父母,我也心生不安。我有一个条件,你可否为我修建一座寺庙,为我超度祈福?” 大城诚恳地答应了: “我一定会办到。我家境宽裕,我会和父母商量,定会修建寺庙,安抚熊的亡魂,也请您答应我,以后再也不来带走我了。” 与熊魂立下约定并得到承诺后,大城猛然从睡梦中惊醒。他全身被冷汗浸湿,内心也无比沉重。经历此事后,大城彻底戒除了狩猎。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Japanese) 大城は成長すると、狩猟をこよなく愛するようになりました。ある日、吐含山(トハムサン)で熊を捕まえた後、山麓の村で眠りについたのですが、夢に死んだ熊の霊が現れて言いました。 「お前が私を殺したのだから、今度は私が連れて行ってやる!」 熊の霊が襲いかかってくる様子に、大城は夢の中でも恐ろしくてどうすることもできず、哀願しました。 「私の過ちをお許しください。私は前世の母と今の父母の両方に仕えている身です。もし私が死んだら、家はめちゃくちゃになってしまうでしょう。」 すると熊の霊は再び言いました。 「お前の罪を許すことはできないが、お前の父母のことを考えると、私の心も安らかではない。一つ条件がある。私のために寺を一つ建てて、冥福を祈ってくれるか?」 大城は切なる思いで約束しました。 「そのことは必ずいたします。家も裕福なので、父母と相談して必ず寺を建て、熊の魂を慰めますから、どうか私を二度と連れて行かないと約束してください。」 熊の霊と約束し、誓いまで交わした後、大城ははっと目を覚ましました。冷や汗が流れて服は濡れ、心も限りなく重苦しく感じられました。その出来事を境に、大城は狩猟を完全にやめました。
한글원문 (Original Korean) 꿈에서 곰과 맺은 약속대로 대성은 부모님께 모든 사연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곰을 잡았던 자리에 ‘장수사’라는 절을 세웠어요. 스님을 모셔 주지로 삼고, 곰의 명복을 빌어주었습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대성은 점차 나이가 들어갔고, 전생의 부모님과 이생의 부모님도 차례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대성은 부모님께 은혜를 갚는 가장 큰 공덕은 절을 세워드리는 일이라고 믿었기에, 큰 서원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현생 부모님을 위해 오늘날 경주에 있는 불국사와 석굴암도 짓고, ‘신림’ 스님과 ‘표훈’ 스님 두 분을 모셔 주지로 삼았습니다. 두 스님이 전생 부모님과 이생 부모님 모두의 명복을 빌고, 넋을 위로해 드리게 했습니다.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English) True to his dream-borne promise with the bear, Dae-seong recounted the entire story to his parents. He then had a temple named 'Jangsu-sa' built on the very spot where he had caught the bear. He invited a monk to become its head priest, who then prayed for the bear's soul. As years passed, Dae-seong gradually aged, and both his past-life and current-life parents sequentially passed away. Believing that the greatest merit one could offer to repay his parents' kindness was to build temples, Dae-seong made a grand vow. He then built Bulguksa Temple, located in Gyeongju today, for his current parents, and Seokguram Grotto for his past-life parents. He invited two monks, 'Sinrim' and 'Pyo-hoon', to serve as head priests. These two monks prayed for the souls of both his past-life and current-life parents and comforted their spirits.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Chinese) 大城按照梦中与熊立下的约定,将所有经过都告诉了父母。随后,他在捕熊之地修建了一座名为“长寿寺”的寺庙。他请来一位法师担任住持,为熊的亡魂超度祈福。 岁月流逝,大城渐渐老去,前世的父母和今生的父母也相继辞世。大城深信,报答父母恩情的最大功德莫过于为他们修建寺庙,于是他发下了宏愿。他为今生的父母修建了如今位于庆州的佛国寺,又为前世的父母修建了石窟庵,并恭请“心林”法师和“表训”法师两位高僧担任住持。两位法师为前世今生所有的父母祈求冥福,慰藉亡魂。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Japanese) 夢の中で熊と交わした約束通り、大城は父母に事の経緯をすべて話しました。そして、熊を捕らえた場所に「長寿寺(チャンスサ)」という寺を建てました。僧侶を招いて住職とし、熊の冥福を祈らせました。 月日が流れ、大城は次第に年老いていきました。そして、前世の父母と今生の父母も、次々と世を去っていきました。大城は、父母への恩を返す最大の功徳は寺を建立することだと信じ、大きな誓願を立てました。そして、今生の父母のために、今日慶州にある仏国寺を、そして前世の父母のために石窟庵(ソックラム)をも建立し、「心林(シルリム)」僧侶と「表訓(ピョフン)」僧侶の二人を招いて住職としました。二人の僧侶が、前世と今生の父母両方の冥福を祈り、魂を慰めるようにとさせました。
한글원문 (Original Korean) 불국사에는 이렇게 김대성의 효심이 깃든 연기 설화가 전해집니다. 하지만 다른 기록을 보면 불국사가 대성 이후에 완공되었다고도 전하고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English) Thus, at Bulguksa Temple, the foundational legend imbued with Kim Dae-seong's filial piety is still told. However, other records indicate that Bulguksa was completed after Dae-seong's time.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Chinese) 佛国寺至今仍流传着这样一段蕴含金大城孝心的缘起传说。然而,也有其他记载称佛国寺是在大城之后才竣工的。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Japanese) 仏国寺には、このように金大城の孝心にまつわる縁起の説話が伝えられています。しかし、他の記録を見ると、仏国寺は大城の時代以降に完成したとも伝えられ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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